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신여성 강경애 근대문학의 길을 걷다


SMART 신여성 강경애 근대문학의 길을 걷다

<강경애> 저 | 노노북스

출간일
2022-01-24
파일형태
ePub
용량
14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신여성이란 일제 강점기에 신식 교육을 받거나 개화 문명에 영향을 받은 여성을 이르던 말로 새로운 가치와 태도를 추구하는 존재로 등장하였다.
아울러 경제적 독립을 추구하고 기존의 결혼제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였으며 다양하고 뜨거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일본의 제국주의와 조선의 가부장제가 결합한 억압된 시대 속에서 신여성들은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였을까?
여기에 칼 대신 펜을 들고 자신의 목소리를 냈던 한 여성의 기록 속 그들의 서사를 통해 현재의 나와 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신여성 : 근대문학의 길을 걷다> 책을 엮게 되었다.

신여성 시리즈, 근대문학의 길을 걷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으로 근대 소설사에 최고로 꼽히는 「인간문제」를 쓴 한국 근대 여성문학의 제일선에 위치하는 <강경애>
식민지 한국의 빈궁 문제를 작품화하는 데 힘쓴 그의 작품 중, 시대상의 배경과 그 속의 민중적 삶의 현장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인 단편소설 「그 여자」, 「월사금」, 「지하촌」 총 3편을 엮었다.
신여성들은 자신의 욕망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고, 글로 기록했다. 그녀의 삶을 통해, 그녀의 소설을 통해 그가 일궈놓은 흔적을 쫓아 과거를 새롭게 읽음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목차

작가소개
생애
작품
머리말
그 여자. 1932
월사금. 1933
지하촌. 1936
주석
맺음말
판권페이지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