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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해?


SMART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해?

<김옥림> 저 | 팬덤북스

출간일
2017-02-20
파일형태
ePub
용량
1012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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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말은 ‘잘’하는 것보다
‘실수’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평생의 숙제, 말.공.부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더’할 것이 아니라 나쁜 ‘말버릇’부터 고쳐야 한다!

말실수의 교훈으로 배우는 대화의 진짜 기술


우리 속담 중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한번 습관을 들이면 그만큼 고치기 어렵다는 뜻이다. 습관 하나가 뭐 그렇게 중요할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번 들인 습관은 그 사람의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말버릇’이다.

사람들은 하루에 다 받아 적을 수도 없을 만큼의 많은 말을 입 밖으로 내보낸다. 그렇게 나온 말들은 의사를 전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등 마음의 소리를 대신 전한다. 이 과정에서 유익을 얻기도 하지만, 때로는 실수로 인해 관계나 일을 망치기도 한다.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해?』는 말실수의 교훈을 토대로 대화의 실전 기술을 익히는 책이다. 막말을 일삼다가 공든 인생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린 이의 일화, 잘못된 말버릇을 고침으로써 성공을 거둔 이야기 등이 담겨 있다. 주제별 에피소드는 바쁜 시간을 쪼개서 틈틈이 읽기 편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어떻게 해야 말을 잘하는지, 바람직한 말은 무엇인지 알 수 있어 곧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다.

저자소개

현재 시와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아동 문학가이다. 1993년 시 전문 계간지 〈시세계〉와 1994년 〈문학세계〉에 각각 시와 수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그후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외 다수를 간행했다.산문집으로 『행복은 사랑으로 온다』, 『불켜진 집은 따뜻하다』, 『아침이 행복해 지는 책』, 『사랑의 비타민』, 『날마다 감동을 주는 책』, 『행복한 하루를 여는 지혜』, 『남편과 아내가 꼭 해야 할 33가지』,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이 있고, 동화집 『사랑의 연탄 은행』, 동시집 『너무 좋은 엄마』, 어린이 자기계발서 『호기심대장 안철수』, 『자유와 평화의 등불 넬슨 만델라』, 『초등학생 때 꼭 해야 할 37가지』, 『잠자기 전 10분 어린이 성경읽기』가 있으며 경제경영서로는 『성공의 연금술』을 출간한 바 있다.

제7회『치악예술상』(1995)과 『아동문예문학상』(2001년), 『새벗문학상』(2009)을 수상하였으며 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예작가회, 현대수필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년 넘게 YWCA, 도서관, 평생교육정보관, 여성회관 등 각 기관단체에서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글쓰기 강의를 하는 한편, 어린이 글쓰기교실인 「초우서원」을 창립해 일주일에 한 번씩 동시와 동화 등 글쓰기 지도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매년 봄·가을로 유적지를 탐방하며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의식을 길러주고, 여름방학에는 글쓰기 캠프를 열어 자연 사랑을 통한 고운 심성과 꿈을 길러주고 있다.

시인의 시에는 현대시가 지니는 난해함이나 시적 모호함이 없이 시어나 표현이 쉽고 간결하면서도 깊이가 있어 삶의 철학과 이상을 시 속에 담아내는 시적 언술이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자연과 인간에 대한 끝임 없는 성찰을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한 순수하고 다양한 새로운 시적주제를 모색하고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편안하고 쉽게 다가가 삶의 진정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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