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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타트업


SMART 퍼스트 스타트업

<우마다 타카아키> 저/<정윤아> 역 | 비전코리아

출간일
2018-03-20
파일형태
ePub
용량
17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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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스타트업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퍼스트 스타트업》

4차 산업혁명 시대, 스타트업은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정부와 기업의 인정을 받고 있다. 최근 정부는 스타트업(창업) 지원 기금 확대를 발표했고, SK텔레콤은 1400여 평 규모의 스타트업 캠퍼스를 통해 스타트업과 기술혁신을 위한 협업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붐에 발맞춰 스타트업 소호라는 이름의 임대료가 저렴한 사무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환경이 조성되고 다른 사람이 한다고 무작정 스타트업에 뛰어들 수는 없다. 따라서 처음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창업자라면 안정적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바로, 그 해답이 《퍼스트 스타트업》에 있다! 도쿄대학 창업추진본부 테크 칼리지 디렉터인 저자는 스타트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비즈니스 사고에서 벗어나 역설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스타트업에 정답은 없다. 단, 이 책에 소개된 실제 성공 사례들과 역설적 사고법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전략, 제품의 본질을 파악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투자자의 마음을 얻고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이룰 것이다.


출간 의의 및 특징

도쿄대생들은 왜 “역설의 스타트업 사고”에 열광하는가?
폭발적인 성장의 배경엔 역설적 사고법이 있다!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페이팔, 우버 택시…….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이 기업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이들 모두 한때는 스타트업이었다는 것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스타트업은 한국에도 창업 열풍을 일으켰고, 여전히 수많은 젊은 창업자들이 스타트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험난한 스타트업 시장을 뚫고 투자를 받아 살아남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일본에서 스타트업을 가장 많이 배출한 도쿄대학은 성공한 스타트업 숫자만큼 다양한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다. 오랫동안 도쿄대학에서 학생들과 연구원들의 스타트업을 지원해 온 저자 역시 도쿄대생들이 열광하는 스타트업의 사고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스(현 마이크로소프트 액셀러레이터)의 스타트업 지원팀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에 필요한 아이디어부터 어떻게 시장과 제품을 이해하고 고객을 분석해야 하는지, 그리고 행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까지 스타트업에 도전하려는 창업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조목조목 짚어 준다. ‘나빠 보이는 아이디어를 선택하라’, ‘작은 시장에서 시작하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독점하라’ 등 작가의 주장은 언뜻 이상하게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보통의 창업과는 시작부터 달라야 한다. 때문에 기존의 틀을 뒤엎는 역설적 사고가 필요하다. 시도조차 하지 않은 엉뚱한 아이디어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긴다면 반드시 성공에 가까워질 것이다.

저자소개

도쿄대학 창업추진본부 테크 칼리지 디렉터.
토론토대학 졸업 후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테크니컬 에반젤리스트로 수년간 활동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스(현 마이크로소프트 액셀러레이터)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면서 스타트업 지원팀에서 일하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적 측면과 비즈니스적 측면을 지원해 왔다. 현재 도쿄대학 산학협력 창업추진본부에서 학생들과 연구원의 스타트업 지원 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목차

첫머리에

서문: 스타트업이란?
스타트업의 정의 / 왜 스타트업인가? / ‘스타트업 사고’가 체계화되다 / 생존을 위한 스타트업 사고 / 건전한 사회를 위한 스타트업

Chapter 1 아이디어: 불합리한 것이 합리적이다
스타트업은 역설적이다 / ‘불합리’한 것이 합리적이다 / ‘나빠 보이는 아이디어’를 골라라 / 어려운 과제가 더 유리하다 / 사회 공헌이 중요하다 / ‘귀찮은 일’을 선택하라 / 설명하기 힘든 아이디어가 진짜다 / 보다 나은 것이 아닌 ‘다른 것’을 찾아라 / 기존 영역에서 벗어난 과제에는 장난 같은 해결책이 약이다 / 지금은 아직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인 상태 / 각해 내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것 / 급속한 변화는 서서히 시작된다 / Why Now? / 극적으로 변화하는 과학기술에 주목하라 / 이노베이션에서 이노베이션으로 / 스타트업은 ‘지수법칙’을 따른다 / 히트가 아닌 홈런을 노려라 / 비전, 미션, 스토리의 중요성 / 미래 가설로서의 스타트업
Chapter 1 정리
아이디어 체크 리스트

Chapter 2 전략: 작은 시장을 독점하라
경쟁이 아니라 독점하라 / 경쟁은 편중 현상을 부른다 / 독점은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가장 큰 혜택이다 / 독점의 조건 / ‘이노베이션 딜레마’를 이용하라 / 작은 시장을 노려라 / 급성장할 시장을 노려라 / 오랫동안 독점하라 / 서서히 넓혀 가라 / 경쟁하면 패잔병이 될 뿐이다 / First Mover에 치중하기보다는 Last Mover로 장기적인 독점을 노려라 / 가치의 크기와 가치의 비율은 각각 독립해 있다 / 독자적인 ‘가치’와 독자적인 ‘방식’ /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라 / ‘최고’를 지향하지 마라 / 전략은 매출로부터 만들어진다
Chapter 2 정리
대기업에서 아이디어를 지키는 구조의 중요성

Chapter 3 제품: 다수의 ‘호감’보다 소수의 ‘사랑’을 노려라
제품이 거쳐 가는 과정 / 갖고 싶어 하는 것을 만들어라 / 제품 이외의 것도 제품이다 / 제품 체험은 가설의 집합 / 제품의 최대 리스크를 찾아내라 / 고객 자신도 모르는 부분이 있다 / 다수의 ‘호감’보다 소수의 ‘사랑’이 중요하다 / 일단은 출시하라 / 업무를 규정짓지 마라 / 성장률에 주목하라 / 계속률과 이탈률로 사랑을 측정하라 / 입소문으로 사랑을 측정하라 / ‘매직 모멘트’는 빠를수록 좋다 / 매트릭스를 추적하라 / 매트릭스는 비전을 따른다 / 매트릭스는 ‘오직 하나’다 / 추적은 철저하게 하라 / 고객 지원은 제품 개발로 연결된 / ‘적극적인 고객 지원’이 중요하다 / 영업도 제품 개발이다 / 영업의 기본은 ‘듣는 것’이다 / 유통이 보틀넥이다 / 실행 방식을 해킹하라 / 최후의 제품은 ‘팀’이다
Chapter 3 정리
스타트업은 모멘텀(추진력)을 잃는 순간 쓰러진다

Chapter 4 운: 조절 가능한 행운을 위해
기업가의 위험 요인이란? / 바벨 전략으로 블랙 스완을 피하라 / ‘깨지지 않는 가치’로 승부하라 / ‘횟수와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 / ‘양’이 ‘질’을 낳는다 / 손해가 두려운가? / 막대한 손실을 피하라 / 서로 돕는다는 것
Chapter 4 정리
도쿄대학과 스타트업

Chapter 5 역설의 커리어 사고
스타트업 사고를 커리어와 조화시킨다 / 인생의 바벨 전략과 안티프래질의 가치 / 우연성과 불확실성, 무작위성, 예상 변동률을 즐겨라 / 커리어의 무작위성 / 스타트업은 쉽게 권할 수 없다 / 스타트업에 대해 모두 알 필요는 없다 / 하고 싶은 일은 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 먼저 사이드 프로젝트부터 시작하라 / 스타트업을 '실행'하라

끝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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