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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


SMART 푸른 수염

<세르게이 스테치킨> 저 | 돌도래

출간일
2022-11-15
파일형태
ePub
용량
798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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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인간의 삶과 죽음 사이에서 뱀파이어가 전하는 짜릿한 욕망과 섬뜩한 공포의 세계
# 국내 첫 번역 출간!

괴기 혹은 공포 문학 안에서 유독 강한 영역을 갖고 있는 장르라면 뱀파이어 소설이 아닐까 싶다. 흡혈이나 식인을 하는 괴이한 존재를 다루는 이 장르는 이미 아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나 민담 등을 통해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는 18세기에 독일의 하인리히 아우구스트 오센펠더가 쓴 시에 처음 등장한 뒤 서구의 여러 작가들에 의해 단편과 장편으로 소설화되기 시작했다. 특히 합스부르크 왕가가 다스리던 세르비아의 농부 페타르 블라고예비치, 군인 아놀드 파올레의 사건 등은 뱀파이어 열풍에 불씨를 지폈다.

이후 뱀파이어 문학은 19세기를 지나 영상의 시대인 20세기와 디지털 시대인 21세기에 들어와도 서브컬처에 열광하는 독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꾸준히 창작되어 오고 있다. 더불어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 등의 창작 소스로 사용되면서 그 인기는 줄지 않고 있다.

뱀파이어 소설은 보통 삶과 죽음의 문제를 통해 인간 마음의 밑바닥에 깔린 욕망과 공포를 직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또 이야기 속의 뱀파이어들은 시대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등장해 독자들의 상상력을 쉴 새 없이 자극한다.

이번 시리즈는 이런 다양한 뱀파이어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생소한 작품을 비롯해 꼭 뱀파이어가 나오지 않더라도 이를 모티프로 삼은 흥미로운 작품들도 라인업한다.

「푸른 수염」은 1912년 대중지 「파란 잡지」에 세르게이 솔로란 펜네임으로 발표되었다.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다루면서 고딕 소설이나 괴기 소설과는 전혀 다른 과학적 접근법을 거쳐 윤리적인 주제를 파고든다. 저자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소비에트 연방 체제가 무너진 뒤의 1990년대부터 재평가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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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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