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푸른수염의 일곱아내


SMART 푸른수염의 일곱아내

<아나톨 프랑스> 저 | 그림책

출간일
2014-02-19
파일형태
ePub
용량
496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오래전서부터 사람들이 읽어 내려온 고전과 명작을 읽을 필요가 있다. 명작을 통하여 사람들은 감동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그렇기에 자신의 곁에 인류의 보물인 명작을 가까이 두고 때때로 읽어야 한다. 명작에는 우리의 사상과 생활이 담겨 있다. 우리는 평소에도 책을 읽어야 하지만 여행을 떠날 때 좋은 책 몇 권을 벗하여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자신의 교양을 보충하는 삶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소개

프랑스 출신 소설가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 아나톨 프랑스는 서적상의 아들로 태어나 일생을 책과 더불어 보냈다. 1873년 『황금시집』으로 데뷔한 프랑스는 인간에 대한 경멸과 풍자를 중심으로 한 지적회의주의자로서 인상비평가, 자전적 작가로 알려져 있다. 그의 초기시들은 고전주의 전통의 고답파적 부흥에 영향을 받았으며, 관념적 회의주의가 초기 소설들에 나타나 있다. 풍자적이고 회의적이며 세련된 비평으로 당대 프랑스의 이상적인 문인이라는 평을 받았다.

그는 1877년 마리 발레리 게랭 드 소빌과 결혼하고 1893년 이혼했으며 1888년에 두 번째 부인 아르망 드 카야베를 만났다.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을 역임하였고(1892), 『르탕』지에 문예평론을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내 존재의 아픈 얼굴(1996)』『실베스트르 보나르의 죄(1881)』, 『페도크 여왕의 불고기집(1893)』『제롬 쿠아냐르의 견해(1893)』『타이스(1890)』『붉은 백합』『코린트의 결혼(1876)』『에피퀴르의 정원(1895)』 등이 있으며 1921년 『펭귄의 섬』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