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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SNS로 돈버는 방법


SMART 귀농귀촌 SNS로 돈버는 방법

<양영종>,<장창훈> 저 | 비꽃

출간일
2015-02-23
파일형태
ePub
용량
3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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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귀농귀촌(歸農歸村)은 ‘산업혁명의 반대방향’을 뜻한다. 산업혁명은 공장을 만들었고, 공장에서 만들어진 상품들은 도시를 중심으로 소비되면서 농업혁명의 중심지였던 시골은 점차 사람들로부터 소외되었다. 사람들이 밀집한 도시에서 사람들은 서로 부대끼며 각박한 인생을 살아왔다. 영화 국제시장이 보여준 역사 속 한국사회는 드디어 경제성장을 이뤘고, 지금은 산업혁명에서 정보혁명으로 초고속성장을 이루고 있다.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

경제가 성장하고, 물질이 풍부해지면서 이제 사람들은 생각하게 된다.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 돈이 없었을 때는 돈을 위해서 해외로 진출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행했지만, 이제 한국의 기술들을 배우러 오는 해외기업들도 상당히 많고, 과거의 가난한 한국은 사라졌다. 산업혁명의 고속성장의 정점에서 서서히 나타난 현상이 바로 ‘귀농귀촌’이다.

귀농귀촌은 산업혁명의 반대방향이지만, 그 연장선에 있다. 산업혁명에서 정보혁명의 시대로 이미 넘어선 우리들은 손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을 제2의 두뇌로 활용하면서 ‘소통과 생활의 도구’로 쓰고 있다. 귀농귀촌을 하더라도 정보혁명을 버리는 방향이 아닌, 정보혁명과 함께 농촌으로 사람이 이동하는 것이다.

게르만족의 대이동처럼 어쩌면 도시인구가 농촌으로 대이동하면서 ‘도시와 농촌’의 새로운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한국사회에 온 것일 수도 있다. 인터넷 네트워크가 존재하지 못했던 ‘교통과 전화’의 소통시대에는 도시와 시골은 완벽히 단절된 이분법의 발달이 존재했지만, 인터넷 네트워크는 정보측면에서 시골과 도시의 구분이 거의 사라졌다.

알면 도시인, 모르면 시골인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겠다. 도시의 삶이 싫어서 귀농귀촌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결국 농사를 지은 농작물을 어떻게 하면 잘 팔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땅은 공짜로 농작물을 선물하지 않는다. 비료가 필요하고, 김매기하려면 ‘비싼 일손’(5만원~10만원)이 필요하다. 도시 못지않게 비싼 노동력이 시골이다. 그저 적당히 쉬려고 귀농귀촌하려는 사람들은 도시보다 더 고달픈 노동력으로 허리가 휠 수도 있다.

결국, SNS로 귀착된다.

쇼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약칭인 SNS는 사회연결망 즉 소통의 도구를 뜻한다. 도시와 농촌이 소통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소통하고, 상품과 판매처가 소통하고, 한국의 농부가 뉴질랜드 농부와 소통하고, 같은 농부들끼리 소통하는 기본도구는 ‘SNS’인 것이다.
TV가 일방적 소통으로 군림했다면, SNS는 민주주의처럼 쌍방향 소통의 도구로서 어느 누구나 1인 미디어 방송국을 구축할 수 있으므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귀농귀촌을 하는 사람이든, 농촌에서 더 많은 매출을 올리고 싶은 스마트한 농부든, SNS를 반드시 알아야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농촌을 향하는 모든 발걸음’에 유익한 정보의 거름이 될 것을 확신한다.


2015. 2. 11.


양영종 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 교수
장창훈 서울교육방송 보도국장

* ‘SNS로 돈버는 방법’의 책 내용 중에 관한 문의사항이나, 특강이 필요한 분은 mustcan@naver.com 또는 yyj5302@gmail.com으로 연락 주시면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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