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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학·파생금융상품


SMART 금융공학·파생금융상품

<김한수> 저 | 키메이커

출간일
2016-07-26
파일형태
ePub
용량
2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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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계 주요 국제금융· 외환시장에서는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의 발전으로 금유상품의 창조와 혁신이 누부시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금융후진국인 우리나라에서는 별다른 발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외국에서 개발된 파생삼품의 도입도 선물에 그치고 있고 옵션은 상장되었으나 유통성 부족으로 개점 휴업상태에 있다. 장외 파셍금융상품도 도입이 거의 되지 않고 있으며 도입했던 KIKO는 많은 중소기업들을 파산상태로 몰아넣은 후 폐기되었다. 잘못된 상품을 도입한 때문이다.

파생금융상품(financial derivatives)은 1973년 고정환율제도가 변동환율제도로 이행되면서 통화 관련 파생금융상품을 중심으로 급속히 발전한 바 있다. 그러나 파생금융상품은 리스크를 커하거나 투지기회를 제공하는 대신에 잘못 이용하면 엄청난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도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도 파생금융상품으로 막대한 손실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손실을 회피하려면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며 control system이 완비되어야 한다.

한편 금융공학의 발전으로 증권혁신 역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많은 hybrid securities가 개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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